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개발사 빅게임스튜디오, 이하 브레이커스)가 25일부터 ‘도쿄게임쇼 2025(이하 TGS)’에서 글로벌 이용자들을 만난다. ▲ 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TGS 2025 참가 엔씨(NC)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TGS에 참여해 △PC 및 모바일 기반 게임 시연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 △생방송 무대 행사 등을 진행한다. 이번 브레이커스 부스 운영에는 HP,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시연 기기 지원 파트너로 함께한다. 관람객들은 최신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PC 기기를 사용해 몰입도 높은 환경에서 브레이커스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 MAPPA와 협업한 홍보 영상(PV, Promotion Video)도 최초 공개했다. 이번 영상을 통해 브레이커스의 세계관과 다양한 캐릭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엔씨(NC) 안진호 사업실장은 “TGS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브레이커스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브레이커스는
현대자동차·기아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인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연동한 ‘홈투카(Home-to-Car)’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 삼성 스마트싱스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고객은 스마트폰은 물론,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는 다양한 가전 기기를 통해서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된다.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등 기존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던 고객들은 스마트싱스 앱에서 계정을 연동하는 것만으로 별도의 앱 전환 없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스마트싱스 환경 내에서 타이어 공기압, 문 열림 여부, 공조 시스템, 잔여 주행거리, 창문 상태, 배터리 잔량 등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문 열림·잠금, 시동 및 공조 가동, 전기차 충전 제어 등의 기능도 원격으로 실행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기기를 통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어, 고객은 차량이 생활 동선 속으로 자연스럽게 편입되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침 출근길에 스마트 도어
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일상의 안전과 모빌리티로 확장된 AI 홈 경험을 새롭게 선보인다. ▲ 삼성전자 스마트싱스에 새롭게 도입된 ‘스마트싱스 세이프(SmartThings Safe)’ 기능 앱 화면 삼성전자는 최근 진행한 스마트싱스 업데이트를 통해 △버튼 하나로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세이프(SmartThings Safe)’ 기능 △현대자동차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홈투카(Home-to-Car)’ 차량 연동 기능을 신규로 도입했다. 또 사용자와 가족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제안을 해주는 ‘홈 라이프(Home Life)’ 기능, 삼성닷컴과 연계한 지원 서비스 등을 강화했다. 나와 가족의 안전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싱스 세이프’ 신규 도입 스마트싱스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스마트싱스 세이프’는 일상의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보조적 기능으로,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추세에 따라 안전한 일상에 대한 니즈가 크다는 점에 착안해 도입됐다. 사용자가 몸이 불편하거나 일상 속 위험을 감지했을 경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에 ‘바로 가기’로 설정해 놓은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싱스 앱의 ‘내 장소’에 등록된 사람에게
현대자동차가 10월 1일(수)부터 17일(금)까지 약 3주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신입/경력/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을 동시에 진행하며, 현대차 공식 채용 홈페이지(http://talent.hyundai.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현대차는 최근 국가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대차그룹이 연간 청년 7200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방침에 발을 맞추는 동시에 각 전형별 목적에 맞춘 최적화된 인재 선발을 위해 업무 관련 지원 자격을 기존 대비 개선했다. 업무 경력 관련해서 신입 채용의 경우 경력을 ‘1년 미만’으로 정해 실무 경험보다는 기본 역량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재 선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경력직은 연차와 관계없이 직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 부문은 신입은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경력직과 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은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특정 업무 분야로 한정하지 않고, 현대차의 사업 영역 전반에 걸친 전 부문으로 확대했다. 이 외에도 각 모집 전형별 구체적인 지원 자격과 모집 부문에 대한 상세한 정
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미래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학협력과 신입사원 채용 투트랙 전략으로 AX 분야를 이끌 차세대 IT 인재 풀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LG CNS 본사 전경 LG CNS는 24일 KAIST 전산학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KAIST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전공 분야를 넓혀 우수 인재 육성과 확보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게 됐다. 특히 전산학부는 LG CNS가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AI와 로봇, 휴머노이드 등 로보틱스 분야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기술 연구와 산업 전문성을 결합한 융합형 인재 양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 CNS는 전산학부 석사과정 산학 장학생 선발에 나선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2년간 학비 전액과 매월 생활 보조금을 지원하며, 석사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은 LG CNS 입사가 보장된다. LG CNS는 연구 보조비도 별도로 지급해 전산학부 학생들의 안정적인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LG CNS는 KAIST를 포함해 국내 주요 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크게 확대해 왔다. 연세대, 고려대, 중앙대에 채용 연계형
삼성전자가 10월 19일 에버랜드에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개최한다. ▲ 삼성전자가 10월 19일 에버랜드에서 진행하는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참가자를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닷컴에서 모집한다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는 참가자들이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착용하고 에버랜드의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장미원으로 구성된 러닝 코스를 달리면서 갤럭시 워치의 다양한 기능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참가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전 10시까지 삼성닷컴을 통해 가능하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동반 1인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추첨을 통해 10월 1일 당첨자 300명을 발표한다.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는 순위 경쟁이 아닌 경험과 재미 중심의 ‘펀 런(Fun Run)’ 콘셉트로 기획됐다. 러닝 코스도 ‘사파리’와 발음이 비슷한 숫자이면서 부담 없이 달릴 수 있는 4.82km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차량에 탑승해 대자연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던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를 직접 달릴 수 있는 특별한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또,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보유한 참가자는 갤럭시 워치의 AI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와 손잡고 돼지고기를 더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법을 제안하기 위해 나선다. ▲ 왼쪽부터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이사와 손세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산 돼지고기를 더 다채롭게 요리해 즐기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이사는 손세희 한돈자조금 위원장과 만나 국내외 소비자에게 한돈과 샘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요리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샘표는 ‘우리맛연구’를 통해 우리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를 더 쉽고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 왔다. 그 결과 채소를 절일 필요 없는 새미네부엌 김치 양념, 팬 하나로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반찬 소스 등 조리 과정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제품을 선보여 왔다. 또한 차오차이, 티아시아 등 세계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맛의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한돈자조금 역시 국산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산 돼지고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화 제품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왔다.
모두투어는 ‘2025 제주올레 축제’를 테마로 한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모두투어가 기획한 지속 가능한 국내 여행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 송악산 둘레길 대표 상품 ‘지속 가능한 여행 바람길 따라, 올레의 제주 4일’은 11월 4일 출발하며, 대한항공의 친환경 기종 A321neo를 이용해 기존 대비 20~30%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숙박은 국제 친환경 인증 프로그램 그린 키(Green Key)를 획득한 ‘WE호텔 제주’에서 진행되며, 그린 키는 현재 전 세계 80개국 4000여 개 호텔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 인증 제도다. 주요 일정에는 △제주올레 걷기 축제 17, 18코스 올레길 동무(해설사) 동행 △환상 숲 곶자왈 생태체험 △WE호텔 숲 해설 힐링 프로그램 △포도 뮤지엄 △오설록 티 박물관 등이 포함되며,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지 체험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사단법인 제주올레 안은주 대표가 동행하는 제주올레 걷기와 특별 이야기 콘서트가 마련됐으며, 제주올레 이사장이자 ‘제주올레여행’의 저자인 서명숙 작가의 친필 사인 도서 증정까지 더해져 여행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현지 차
LS ELECTRIC(일렉트릭)이 한국전력공사, LG전자와 함께 직류전기(DC)를 기반으로 에너지 효율화를 극대화하고 탄소배출도 절감할 수 있는 DC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고도화한다. ▲ 오재석 LS일렉트릭 사장, 문일주 한전 기술혁신본부장, 오세기 LG전자 ES연구소장 부사장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제공) LS일렉트릭은 24일 자사 천안사업장에서 한전, LG전자와 ‘재생에너지 연계 DC Factory 성공적 구축 및 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MOU에 따라 3사는 현재 LS일렉트릭이 천안사업장에 구축하고 있는 DC 팩토리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산업 생태계 확산을 통해 장기적으로 DC 팩토리 기반의 제조업 혁신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태양광, ESS 등 DC 전원과 시스템(변환, 차단 등) 공급,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및 설계·운영을 담당하고 LG전자는 DC 냉난방, LED, EV 충전 등 특화된 DC 부하를 개발, 보급하게 된다. 한전은 천안사업장 DC 팩토리 운영 레퍼런스(Track Record)를 기반으로 DC 설비에 대한 KC(국가통합인증마크), 고효율 인증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이 지난 9월 19일부터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운영 중인 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 홍보관 ‘금삼약방’이 개막 첫 주말에만 1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 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 홍보관 전경 ▲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 이번 홍보관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한약방 콘셉트다. 전통 식재료 인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트렌디하게 금산인삼을 일상화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레이블, 우피치에서 콘셉트를 기획했다. 홍보관은 외관부터 기와지붕·간판까지 한약방을 연상시키도록 디자인했으며, 각종 한약소품과 전통가구 등을 활용한 포토존에서 방문객들은 삼삼오오 모여 멋진 인증샷을 남기고, 안국동·전주·경주 등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오늘의 운세’ 뽑기를 통해 금산인삼을 새롭게 즐기기도 했다. 또한 ‘명인 한 잔, 건강 한 잔’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명인 김창수 명인의 인삼주를 활용한 인삼칵테일의 맛과 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방문객들에게 오감 만족을 선사하고 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금산인삼은 충남을 대표하는 미식 자원으로, 이번 ‘금삼약방’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대중과 소통하는 장
한국레노버가 AI 기반 강력한 성능으로 업무,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일체형 올인원 데스크톱 PC 신제품 아이디어센터 ‘AIO 27AKP10’을 출시했다. ▲ 레노버 아이디어센터 ‘AIO 27AKP10’ 이번 제품은 AMD 라이젠 200 시리즈 프로세서와 라이젠 AI 기술을 탑재해 AI 기반 연산 성능을 강화했다. 아이디어센터 일체형 올인원 데스크톱 PC만의 저소음 기능으로 무거운 작업도 최소한의 소음으로 처리한다. 최대 32GB DDR5 메모리와 1TB PCle SSD 스토리지는 멀티태스킹 효율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 속도를 크게 높인다. 27인치 F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는 100Hz 주사율, 99% sRGB 색역, 300니트 밝기를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질을 구현한다.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으로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줄였으며, 2개의 3W 하만(Harman)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해 영화 감상 시 고품질의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편의성도 강화했다. -5도에서 15도까지 조절 가능한 힌지로 사용자의 시야각과 자세에 맞춰 화면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레노버의 AI 기반 카메라 솔루션 ‘레노버 스마트 미팅(Len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반려동물 전용 뷰티·케어 라인 ‘아르르 뷰티’를 론칭하고 신제품 15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 동원F&B, 반려동물 전용 뷰티·케어 라인 ‘아르르 뷰티’ 론칭 ‘아르르 뷰티’는 샴푸·입욕제·미스트 등 반려동물의 미용 및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일상에서 수시로 사용하는 보호자의 편의성도 챙겼다. 대표 제품인 ‘꿀잠 펫 클린/이지 올인원 샴푸’는 15ml의 소용량 제품으로, 1회 사용 분량만 뜯어 쓸 수 있어 보호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아르르 뷰티는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에 입점하며 소비자들에게 처음 선보인다. 전국에 있는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아르르 뷰티 15종을 만나볼 수 있다. 동원F&B는 다이소 입점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전문 매장,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채널로 판매 경로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동원F&B는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뷰티·케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아르르 뷰티’를 기획했다며, 반려동물 뷰티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