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물건·공간·재능 공유하는 기업에 최대 500만 원 지원

예비창업자와 사업 기간 7년 미만 기업·단체 대상… 3월 27일까지 접수
공유경제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 기여… 4월 중 최종 선정 예정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6년 광명시 공유기업(단체) 육성과 지정 사업’ 공모를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는 물건, 공간, 재능 등 자원을 공유해 지역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체를 육성하고 지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공유기업 육성 분야 ▲공유기업(단체) 지정 사업 등 두 가지 분야로 나뉜다.

공유기업 육성 분야는 광명시에 주소를 둔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3월 9일) 기준 본점을 광명시에 둔 사업 기간 7년 미만의 기업과 단체가 대상이다. 공유기업(단체) 지정 사업은 관련 법령에 따른 지정 요건을 갖춘 단체나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공모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hashw039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안을 대상으로 광명시 공유경제위원회의 1차 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2차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과 단체에는 공유 촉진 사업비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개선하고 공유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02-2680-583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포토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