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이하 2026 봉고 Ⅲ)’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 왼쪽부터 The 2026 봉고 Ⅲ 냉장탑 파워게이트, LPG 터보, 확장형 윙바디 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강화된 기본 상품성과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특장차 3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2026 봉고 Ⅲ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기존 대비 차량 전방의 장애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 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전방 카메라를 활용해 인식 대상을 기존 차량과 보행자에서 자전거 탑승자까지 추가 대응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EV 모델은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기능이 기존 차선뿐만 아니라 도로 경계를 추가로 인식해 작동이 가능해졌다. 기아는 2026 봉고 Ⅲ 1톤 4WD 모델 ‘GL 라이트’ 트림에 ‘틴티드 글라스’ 윈드실드를 적용해 기존 대비 단열 및 운전자 시야 보호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2026 봉고 Ⅲ LPG 터보 탑차 및 윙바디 모델의 화물칸 상단부에 기존 대비 약 3배 이상 밝
‘나답게 살라’는 말은 넘쳐나지만, 정작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는 설명서는 드물다. ▲ 아이매뉴얼 아카데미·서민정 지음 | 2만8900원 | 540쪽 자기계발서와 심리 콘텐츠가 쏟아지는 가운데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자고 말하는 책 ‘나 사용 설명서’(렛츠북)가 출간됐다. ‘나 사용 설명서’는 휴먼디자인(Human Design)을 기반으로 개인이 타고난 성향과 에너지 구조, 의사결정 방식을 풀어낸 자기이해 가이드다. 저자 서민정은 10년 넘게 휴먼디자인을 연구하며 교육과 상담을 진행해온 아이매뉴얼 아카데미 이사장으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한 질문들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은 ‘왜 나는 늘 같은 선택에서 흔들리는가’, ‘왜 관계에서 자꾸 지치는가’, ‘남들과 같은 방식이 왜 나에게는 맞지 않는가’와 같은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이러한 고민을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멘탈 관리 실패로 보지 않는다. 사람마다 타고난 에너지 흐름과 작동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바꾸려 애쓰고 있다”며 “이 책은 나를 고치기 위한 설명서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서”라고 말한다. ‘나 사용 설명서’는 복잡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를 출시한다. ▲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독창적인 인삼 뷰티 과학으로 완성한 스킨케어 라인 ‘진설’의 신제품으로,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되살린다.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 ‘진생베리SR™’이 구현하는 역노화 기술을 담아낸 혁신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이다. 총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피부 재생 주기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된 설화수만의 처방으로,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1주 차에는 피부 정화를 위해 ‘백삼 엔자임™’이 함유된 세럼으로 각질층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피부 수분 통로 활성화 및 비타민 케어를 통해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이를 통해 피부 재생 주기를 7일이나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활성 단계인 2주 차에는 ‘인퓨전 듀얼 캡슐™’이 함유된 세럼을 사용한다. 인체 콜라겐과 구조가 유사한 ‘피부 유사 콜라겐’ 성분을 치밀하게 채워 손끝에서도 느껴지는 탄력을 선사한다. 3주 차 집중 단계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40년 바이오 연구의 정수인 ‘진생베리SR-인텐소좀™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지난 2013년 도서출판 문학공원에 입사해 한국스토리문인협회 사무국장과 계간 ‘스토리문학’ 편집장으로서 문학의 대중화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온 전하라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빙하기에서 온 여자’를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 ▲ 전하라 시집 ‘빙하기에서 온 여자’ 표지, 도서출판 문학공원, 144페이지, 정가 1만3000원 전북 진안 출신으로 계간 ‘스토리문학’에서 시, 계간 ‘수필춘추’에서 수필로 등단한 전하라 시인은 안산대학교 관광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평생교육원 시창작과정에서 체계적인 시창작수업을 받았다. 전하라 시인은 시집 속의 ‘자서’를 통해 “시를 쓰지 않고 도망치고 싶다고 / 생각해본 적이 있다 // 외로워도 시로부터 / 더 멀리 사라지고 싶었다 // 하지만 시는 언제나 / 내게로 와 손을 내밀었다 // 하는 수 없이 나는 // 시와 영원히 함께 살기로 했다”며 시와의 필연성을 피력했다. 목포대 교수를 역임한 허형만 시인은 “전하라 시인의 시는 다양한 관심사에 의해 쓰였다. 시인은 사물과 관념, 사건과 스토리, 과거와 현재를 중재하는 매개자로, 그의 시적 기법은 첫째 자연묘사에 연연하지 않고 인간
북랩은 서양 낭만주의 음악사의 거장들을 ‘이야기 음악사’라는 형식으로 풀어낸 ‘음악의 영혼을 찾아서(하)’를 출간했다. ▲ 음악의 영혼을 찾아서(하), 송진범 지음, 428쪽, 2만원 이 책은 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상권에 이은 하권으로,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삶과 작품, 그리고 그 내면의 사유를 깊이 있게 조명한다. ‘음악의 영혼을 찾아서(하)’는 단순한 음악사 해설서가 아니다. 저자는 베를리오즈, 쇼팽, 슈만, 멘델스존, 리스트, 바그너, 베르디, 푸치니, 차이콥스키 등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음악가들의 삶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서술하면서도 상상과 서사를 결합한 ‘이야기 음악사’라는 독자적인 형식을 취한다. 음악을 연표와 용어로 설명하는 대신 인간의 고뇌와 선택, 사랑과 좌절이라는 보편적 서사 속에 음악을 위치시킨다. 저자는 지난 30여 년간 대학에서 서양 음악사를 강의하며 쌓아온 학문적 성찰을 바탕으로 음악을 ‘행위’와 ‘기록’이라는 두 층위에서 바라본다. 음악은 단순한 작품이 아니라 특정한 시대를 살아간 인간이 남긴 가장 뜨겁고 진실한 기록이라는 인식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그 결과, 독자는 작품 분석을 넘어 음악가들이 어떤 시대적 조건
눈에 보이는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남성용 PDRN 올인원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을 선보인다. ▲ 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 아이오페는 2016년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맨 올데이 퍼펙트 올인원’을 선보였다. 이후 다양한 효능의 남성 올인원 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 왔으며, 그 결과 첫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올인원 전 제품 누적 판매량 기준 약 460만 병을 돌파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오페 XMD 라인의 첫 남성 제품으로, 브랜드가 쌓아온 남성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성과와 축적된 기술력을 담은 고효능의 PDRN 올인원이다. XMD 라인이 지향하는 특수관리급 원리를 남성 피부에 맞게 적용해 수분·탄력·톤 케어를 한 번에 제공한다. 특허 출원한 2세대 PDRN 기반의 ‘PDRN H.A.™’ 성분을 72.2% 고함량으로 함유해 올인원 케어는 물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 플럼핑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피부 유효성분을 캡슐화한 겔 구조에 담은 ‘스킨 부스팅 인퓨전 테크™’ 제형 기술을 적용해 기술 미적용 대비 유효성분을 피부에 최대 5.7배 더
파인투데이의 스킨케어 토탈 브랜드 센카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클렌저 부문 1위를 수상했다. ▲ 센카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클렌저 부문 1위를 차지했다(제공=센카) ▲ 센카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클렌저 부문 1위를 차지했다(제공=센카)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2026년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 조사는 소비자 설문을 통해 각 부문에 대한 고객 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를 종합 평가해 부문별 최고 점수를 획득한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센카는 이번 조사에서 경쟁 브랜드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브랜드 만족도를 기록하며 클렌저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참여자 구성에서 20대와 30대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사이에서 센카의 탄탄한 입지와 높은 선호도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센카가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국민 클렌징폼’으로 사랑받는 ‘퍼펙트 휩’ 라인이 있다. 특히 대표 제품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는 쫀쫀한 생크림 거품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세정력으로 꾸준히 인기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일주일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새해 결심 소비를 반영한 ‘결심 상품’ 매출이 직전 동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다. ▲ GS25에서 모델이 샐러드를 바라보고 있다 신년을 맞아 건강관리 목표를 세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채널로 GS25를 선택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올해는 건강기능식품과 저당·제로슈거 간식 카테고리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건강기능식품 매출 신장률은 15.8%를 기록했으며 비타민, 이너뷰티 관련 제품이 고르게 상위권에 올랐다. 편의점에서의 건강기능식품 구매가 일상화된 가운데, 그간 누적된 수요가 새해 결심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저당·제로 슈거 제품군 매출 신장률은 20.4%로 집계됐다. 고단백·저당 빵류와 제로 슈거 아이스크림 등이 매출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건강관리에 돌입했지만 맛은 포기하지 않으려는 헬시플레저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기존 연초 특수 상품군 매출 역시 일제히 상승했는데 △샐러드 19.7% △단백질 바 17.2% △구운란 15.9% △닭가슴살 13.5% △단백질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공개했다. ▲ 삼성전자 130형 마이크로 RGB TV 제품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115형 마이크로 RGB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압도적 화면 크기와 혁신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보였다. 마이크로 RGB TV는 스크린에 마이크로 크기의 RGB(빨강, 초록, 파랑) LED를 미세하게 배열한 RGB 컬러 백라이트를 적용해 빨강, 초록, 파랑 색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정밀 제어할 수 있다. 특히 RGB LED 칩 크기를 100㎛ 이하로 줄인 마이크로 RGB 기술을 적용해 화면 색상과 밝기를 보다 촘촘하고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 RGB 기술은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정교하게 조정해 명암 표현을 높이는 ‘로컬 디밍 효과’를 극대화한다. 소자가 미세해진 만큼 깊은 검은색과 밝은 이미지를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타임리스 프레임’ 디자인… 초대형 TV를 공간의 예술 작품으로 확장 130형 마이크로 RGB TV에는 삼성전자의 독창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 문홍열 지음, 좋은 땅 출판사, 304쪽, 1만8000원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이상이 아닌, 현실에서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로서의 ‘땅과 삶’을 구체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저자 문홍열은 40년 넘게 토지행정과 토지연구에 몸담아 온 토지 전문가이자 작가다. 산업화 과정에서 산과 논밭이 공장과 주거지로 전환되고, 바다가 매립돼 수변도시가 형성되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토지의 본질적 가치와 인간의 행태를 탐구해 왔다. 행정학 박사학위 취득 후 25년 넘게 강연과 칼럼, 저술 활동을 이어 왔으며, 문학 분야에서는 한국 예술인으로 활동하며 토지 이야기를 우리의 삶과 연결해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재건축 고층아파트 과연 될까? 믿어도 될까? 등 토지를 둘러싼 권리에서 책임까지, 사유재산에서 공적 사이의 긴장을 균형 있게 다뤘다. ‘내 땅이니 내 마음대로’라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 3종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 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 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샘표는 이홍란 우리맛연구팀장이 우리 장(醬)과 발효를 기반으로 우리맛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31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샘표 이홍란 우리맛연구팀장이 우리 장(醬)과 발효를 기반으로 우리맛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홍란 팀장은 전 세계 누구나 우리맛을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해 즐길 수 있도록 장을 비롯한 한국인이 즐겨 먹는 식재료와 음식, 자주 사용하는 조리법 등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샘표 연구소 ‘우리맛연구중심’ 소속이다. 다년간 레시피 개발 및 해외 식문화 조사,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의 협업 등에 참여하며 우리 장과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썼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우리맛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장 담그기를 포함한 수많은 요리 시연과 함께 인문학적, 영양학적 해석과 설명을 결합한 밀도 있는 강연을 다채롭게 진행해왔다. 참가자의 기대 수준과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 강연으로 아이부터 어른, 외국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맛을 흥미롭게 경험하고 일상에서 직접 요리해 볼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