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12월 20일(토)까지 SK텔레콤과 함께 ‘T 멤버십 고객 감사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투썸플레이스 ‘T 멤버십 고객 감사제’ 진행… 최대 50% 할인 연말을 앞두고 케이크와 디저트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제휴 혜택을 강화했다. 특히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비롯한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와 커피·음료 등 전 품목에 할인이 적용되며, 최대 50%(5000원 한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할인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SKT T 멤버십 앱에서 고객 감사제 ‘매직바코드’를 활성화해 매장 결제 시 제시하면 혜택가로 즐길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이벤트 기간 내 1회만 적용되며, 타 제휴·할인 이벤트 및 쿠폰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행사 제외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투썸하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홀리데이 시즌 보다 폭넓은 고객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올겨울 다
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 기아 셀토스 기아는 10일(수)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셀토스는 기아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대담하고 진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만들어 가겠다는 기아의 의지가 담긴 차량이다. 이번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이며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차급을 뛰어넘는 제품 경쟁력으로 무장한 셀토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셀토스의 월드프리미어 영상은 ‘더 프로타고니스트(The Protagonist, 주인공)’를 주제로, 적극적인 자기표현과 도전을 통해 주인공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라이프를 이끌어줄 차량으로 셀토스를 소개하면서 셀토스가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 될
국산 고속철도차량의 첫 해외 수출로 기록된 우즈베키스탄(우즈벡) 고속차량이 조기(早期)에 출고됐다. ▲ 현대로템이 제작한 우즈베키스탄 고속차량 현대로템은 1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항에서 ‘우즈벡 고속차량 초도 편성 출항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잠쉬드 압두하키모비치 호자예프(Jamshid Abdukhakimovich KHODJAEV) 우즈벡 경제부총리를 포함한 우즈벡과 대한민국 주요 정관계 인사들, 현대로템 임직원 등이 자리했다. 김정훈 현대로템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전무)은 기념사에서 “오늘 출항식은 국내에서 축적해 온 고속차량 기술 역량을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우즈베키스탄 고속차량은 양국의 협력과 우정을 상징하는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현대로템이 현지에 공급하는 우즈벡 고속차량은 총 42량(편성당 7량) 구성이다. 현지 맞춤형으로 궤도 폭이 넓은 광궤용 대차가 들어가는 이 차량은 사막 기후의 높은 고온과 모래 바람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내는 방진 설계가 적용됐다. 총 1286km에 달하는 현지 장거리 노선에 투입되는 만큼 교통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처음 해외에 수출되는 국산 고속차량임에도 조기 출고
현대로템은 지난 9일(현지 시간) 페루 리마에서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á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ército, FAME S.A.C.)과 K2 전차 및 K808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 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추후 체결될 이행 계약을 통해 페루에 K2 전차 54대 및 K808 차륜형장갑차 141대를 공급한다. ▲ 지난 9일(현지 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K2 전차 및 K808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페루는 국가 안보와 국방 기술 강화를 위한 군 현대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역시 육군 지상장비 현대화 계획의 일환이다. 이번 합의서에는 지난해 체결된 지상장비 협력 총괄 협약에 이어 품목·물량·예산 등 사업의 핵심 사항이 구체적으로 담겼으며, 향후 실제 사업 착수를 위한 후속 이행 계약이 조속히 체결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페루의 국가 경제와 방산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페루 측과 함께 조립공장을 구축하고 생산 공정 일부를 현지 진행하는 등
LG화학이 10일 난임과 임신 준비를 과학적으로 지원하는 헬스케어 앱 ‘블룸’으로 ‘스마트앱어워드 2025’ 의료서비스분야 대상을 받았고 밝혔다. ▲ LG화학의 가임건강 및 난임치료 지원 앱 ‘블룸’ 아이어워즈 코리아 주관 스마트앱어워드는 4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등에 대한 심층 심사를 토대로 각 분야 혁신적 모바일 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LG화학은 난임 해결이 개인의 고민을 넘어 중요한 사회적 과제임을 인식하고 대한생식의학회, 대한보조생식학회의 콘텐츠 자문을 바탕으로 지난 6월 ‘블룸(Bloom)’을 오픈했다. LG화학은 결혼과 출산이 과거보다 늦어지고, 다양한 환경 요인이 맞물리면서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 이들에게 건강한 임신 준비와 체계적인 가임건강 관리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 평가위원은 블룸은 난임에 대한 편견·오해를 바로잡고, 과학적 정보 및 정서적 지지를 동시 제공한다는 점에서 사회적 가치가 높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LG화학은 앱 기반 고객지원 강화를 위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가임기 고객들의 인터뷰나 시술 경험 중심의 생생한 콘텐츠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사전 예약 1분 컷으로 화제를 모은 ‘데이지에일’을 11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정식 출시한다. ▲ ‘데이지에일’ 팝업스토어가 열린 GS25 DX LAB점 매장 내부 ‘데이지에일’은 일본 명문 양조장 ‘히타치노네스트’의 양조 기술을 기반으로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이 디자인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필스너 맥아와 카라필 맥아를 베이스로 한 ‘데이지에일’은 시트라 홉의 열대 과일향과 아마릴로 홉의 오렌지꽃향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풍미를 구현했다. 도수는 4.8%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으며, 첫 모금부터 은은하게 퍼지는 데이지향이 특징이다. 가격은 4500원이다. ‘데이지에일’에 대한 높은 인기는 앞서 진행된 사전 예약과 팝업스토어에서 이미 입증됐다. GS25는 지난 11월 26일부터 3일간 우리동네GS 앱에서 ‘데이지에일’ 사전 예약을 진행했으며, 하루 물량 888세트가 매일 1분 만에 조기 매진돼 3일간 총 2664세트(1만6000캔)가 완판됐다. 이어 GS25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청와공간점 △DX LAB점 △부산광장점에서 ‘데이지에일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팝업스토어 첫날인 4일, 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약국 전용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팜베이직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동아제약, 약국에서 만나는 합리적인 건강기능식품 ‘팜베이직’ 팜베이직은 소비자에게 약국용 고품질 제품을 1만원 이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동아제약과 대한약사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동 개발한 약국 건강기능식품 코너 전용 브랜드다. 팜베이직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주요 건강 카테고리 8종으로 구성됐다. △눈(루테인지아잔틴) △혈행(오메가-3) △장(프로바이오틱스) △종합 영양(멀티 비타민·미네랄) △간(밀크씨슬&비타민B 복합) △혈압(코엔자임Q10 복합) △관절&뼈(보스웰리아 복합) △혈당&체지방(카테킨&바나바 복합) 제품이다. 제품은 고흡수·고순도 원료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으며, 원산지와 GMO(유전자 변형) 여부를 확인해 소비자 기피 요인을 최소화했다. 또한, 눈 건강 등 일부 제품에는 임상시험으로 효능이 입증된 개별 인정형 원료(루테인지아잔틴, 보스웰리아 추출물 등)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모든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30일분 규격이며 1일 1회 1정(캡슐·포) 복용
전 세계 주요 어워즈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기아 최초의 전동화 PBV 모델 ‘더 기아 PV5(The Kia PV5, 이하 PV5)’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보여줬다. ▲ 기아 최초의 전동화 PBV 모델 ‘더 기아 PV5(The Kia PV5)’ 기아는 PV5 카고 모델이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The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 상용 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PV5 카고는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안전 사양을 통해 안전한 주행을 돕고 여러 충돌 상황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로써 PV5는 실용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입증하며 경상용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임을 증명해 보였다. 기아는 EV6(2022년), EV9(2023년), EV3(2025년)에 이어 PV5 카고가 상용 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유로 NCAP 평가를 받은 모든 승용 및 상용 전용 전기차 모델이 최고 등급에 이름을 올리게 돼 기아 전용 전기차
평택·고창 잇는 삼성전자의 3번째 대형 물류거점 조성 화성특례시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이하 산업단지)에 세계적 기업 삼성전자의 세 번째 첨단 물류거점(CDC, Central Distribution Center)이 들어선다. ▲ 사진 좌측으로부터 삼성전자 박순철 부사장( 삼성전자 DX부문 경영지원실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김기원 H -테크노밸리 대표(하나솔루션 상무)의 협약식 사진 시는 9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삼성전자㈜, ㈜에이치테크노밸리와 ‘첨단 물류거점 조성을 위한 입주협약’을 체결하고, 삼성전자의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삼성전자가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12BL) 약 6만4천㎡를 분양받기 위한 사전절차로, 화성시 및 산업단지 시행사인 ㈜에이치테크노밸리의 적극적인 노력과 삼성전자의 물류 고도화 전략이 맞물려 추진됐다.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화성시 양감면 요당리 일원에 73만 6천㎡ 규모로 조성 중인 반도체·자동차 부품 특화단지로, 현재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산업시설용지 분양과 단지 조성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 발안IC 및 평택제천고속도로 청
세계적 첨단 반도체 증착장비 제조기업 에이에스엠(ASM)이 8일 화성 동탄에서 혁신제조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 준공식 사진 (경기도청 제공) 2023년 5월 동탄첨단산업단지에서 공사를 시작한 에이에스엠 혁신제조센터는 기존 시설 바로 옆 7,400㎡(2,200평) 규모 부지에 1,362억 원을 투입해 원자층 증착(ALD) 및 플라즈마원자층증착(PEALD) 장비의 혁신 제조시설을 확장했다. 2019년 870억 원을 투자한 이후 투자액을 추가한 증액 투자다. 경기도는 2022년부터 글로벌 지사 간 투자유치 경쟁에서 싱가포르, 미국을 제치고 증액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센터를 통해 장비 연구는 2배, 제조 기능은 기존 시설의 3배로 확대해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증착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다. 에이에스엠의 경기도 투자는 전 세계에 진출한 에이에스엠 시설 가운데 유럽 지역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연구개발 기능과 제조시설이 결합된 시설이다. 에이에스엠은 2004년 한국의 PEALD 전문 기업인 지니텍코리아(Genitech Korea)를 인수한 이후, 한국에서 PEALD 분야에 특화해 왔다. 에이에스엠 코리아는 지속적으로 국내 생산에 필요한 소재와 부품 중 대부분을 경기도 중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투썸 딸기 롤케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투썸플레이스, 딸기의 상큼함을 한 겹에 담은 ‘투썸 딸기 롤케이크’ 출시 최근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중시하는 디저트 트렌드가 확산되며, 부담 없이 나눠 먹을 수 있는 실속형 디저트가 주목받고 있다. 소규모 모임 및 선물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여러 명이 함께 즐기기 좋은 롤케이크가 데일리·시즌 디저트 선택지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투썸 딸기 롤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계란으로 반죽한 보송보송한 시트 위에 딸기 과육이 살아있는 산뜻한 딸기잼, 부드러운 버터크림을 겹겹이 더해 롤케이크 특유의 포슬한 식감과 딸기 풍미를 한층 풍부하게 구현했다. 한 입마다 부드러움과 상큼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전용 패키지는 선물하기 좋은 사이즈로 구성했으며, 홀케이크보다 부담 없는 가격에 여럿이 함께 나눠 먹을 수 있어 일상 속 디저트는 물론 연말 모임·선물용으로도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오는 18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진행되는 홀리데이 케이크 사전 예약 이벤트를 통해 쿠폰 다운로드 후 구매 시, 더욱 합리적인
현대차그룹은 지난 4일(목)부터 7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 이하 WHE 2025)’에 참여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월) 밝혔다. ▲ 사진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WHE 2025는 2020년부터 개최해 온 국내 대표 수소 산업 전시회 ‘H2 MEET’와 지난해 수소의 날(11월 2일) 기간 중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국제 컨퍼런스를 통합해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수소 산업 박람회다. ‘Hydrogen Pioneers: Innovate, Unite, and Accelerate’를 주제로 진행된 ‘WHE 2025’에는 나흘간 2만5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해 수소 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처음으로 주말까지 진행되면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관람객들이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등 7개사가 현대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사업 플랫폼인 HTWO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