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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러브버그’ 선제 대응 총력… 5월부터 집중 방제
▲ 5월 유충 서식지 중심 방역으로 선제 대응, 6~7월 출몰 지역 중심 현장 방역 (사진 광명시청 제공) 광명시가 매년 시민 불쾌지수를 높이는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시는 5월부터 7월까지를 ‘러브버그 집중 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으로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있는 만큼 집중 발생 시기인 6월보다 빠르게 5월부터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선 것이다. 시는 지난 2년간 러브버그 발생 시기를 분석하고, 지난해 10월과 올해 4월 14일 두 차례 유관부서 합동 대책회의를 거쳐 부서별 협력 대응 계획을 점검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우선 보건소를 중심으로 안전총괄과, 정원도시과, 자원순환과가 참여하는 ‘긴급방역대책반’을 구성해 체계적인 대응에 나선다. 보건소는 방역을 총괄하고, 안전총괄과는 자율방재단 등 인력 지원, 정원도시과는 러브버그 주요 서식지인 산림 관리, 자원순환과는 사체 처리 등을 맡아 부서 간 유기적으로 협력한다. 현장 방역은 보건소 방역소독 인력 16명을 2인 1조로 8개 반 편성하고, 19개 동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정기 예찰과 방역을 담당한다. 민원이 다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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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시의원 후보 옥상 천막 사무소 개소식
기본소득당 홍순영 후보 개소식에 용혜인 의원, 시민사회·노동계·지역 주민 70여 명 참석 홍순영 “안산시의회에도 용감하고 깨끗한 일당백 시의원이 필요해... 기본소득당 홍순영 안산시의원 후보가 지난 24일,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건물의 옥상에 ‘천막 사무소’를 차리고 이색적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어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 기본소득당 홍순영 안산 시의원 후보가 자신의 공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행사에는 약 7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옥상 공간을 가득 메웠다. 용혜인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산희망재단 이천환 이사장, 4.16 안산시민연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안산지부, 안산의료사회복지협동조합, 한겨레평화통일포럼, 컬쳐75 등 안산 지역의 다양한 시민사회 및 노동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홍 후보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축사에 나선 용혜인 의원은 “홍순영 후보는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인재이지만, 내가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그의 ‘진심’”이라며, “안산에 대한 애정, 시민에 대한 사랑,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열겠다는 자신감, 그 진심이 홍순영을 여기까지 오게 했다. 남은 40일, 그 진심이 고여버린 안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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