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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로당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연중 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 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의 치매검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 사진 광명시청 제공 이번 조기검진은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의 협조로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은 고령이나 거동 불편, 교통 여건 등으로 검진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다. 각 경로당에는 광명시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직접 방문해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하며, 검진 일정은 각 경로당과 사전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매 예방 수칙 안내와 이해를 돕는 치매 교육 책자도 함께 제공한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신경과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며, 치매로 의심되면 치매안심센터 협약 병원과 연계해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검진은 그동안 검진 기회가 부족했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숙 광명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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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민주당 김민주 황당 오산시장 출마 선언
극우와 건전 보수 구분 안 하고 내란 동조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이 지난 13일 오전 11시, 오산의 한 카페에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오산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선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대변인은 이권재 현 오산시장에게 “오산지역의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12.3 내란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라고 발언하며 극우와 건전 보수를 구별하지 않는 선동적 발언을 했다. 이어 김 부대변인은 자신의 공약에 대해 발표하며‘5대 회복–5대 성장–5대 비전’을 제시하며 다시 한번“내란동조세력 척결로 민주오산 회복”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마치 오산시장과 오산의 보수가 내란에 동조했다는 듯한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쳐 다음 지방선거에 내란 몰이를 선거전략으로 사용할 의지가 있음을 피력했다. 한편 김 부대변인은 자신의 5대 성장 공약에 대해 ‘오산IC 등 상습정체 구간 교통문제 해결, 운암뜰 사업 지분 확보 및 재추진, GTX-C 오산시대, 기초지방정부 최초 사회서비스원 설립과 사회적경제센터, 지역특화 오산경제·금융 자문위원회 설치를 내걸었다. 또한 김 부대변인은 자신의 ’5대 비전’으로 ‘주민자치회가 직접 운영하는 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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