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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공무원에 대한 부당한 마녀사냥 멈춰야
이권재 오산시장은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무원도 국민의 한 사람”이라며 “사실과 다른 주장에 근거한 부당한 마녀사냥은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이권재 오산시장 해당 사고와 관련한 경찰의 오산시청 2차 압수수색 이후, 그동안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오산시가 도로 붕괴 위험을 알리는 민원에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고 전날인 지난해 7월 15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가도로 오산~세교 방향 2차로 일부 구간의 지반 침하가 발생했으며, 보강토 구간으로 지속적인 빗물 침투 시 붕괴가 우려된다. 조속한 확인을 요청한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이에 대해 오산시는 “정밀안전점검 결과, 고온 및 기후 영향으로 아스콘 소성변형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며, 유지보수 관리업체를 통해 긴급 보강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회신하고, 민원 접수 다음 날인 7월 16일 도로 긴급 보수 및 안전 점검에 착수했다. 사고 당일 민원 조치 및 대응 경과를 보면 ▲오후 4시 10분 오산경찰서 현장 출동, 보수업체가 포트홀을 보수하며 2차로를 통제 ▲오후 4시 30분 오산시 도로과 직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서부로 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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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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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삼평동 옛 이황초 부지, 교육복합문화센터로 화려한 부활
총사업비 550억 원 투입... 교육부 공모 선정 시 국비 약 200억 에서 250억 확보 ‘역대급 기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2일 삼평동 이황초 부지를 교육부 ‘2026년 학교복합시설 1차 공모사업’과 연계해 추진하기 위한 대응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이서영 경기도의회 의원과 성남시 관계자들 16년 동안 도심 속 빈터로 방치되었던 옛 이황초등학교 부지가 마침내 성남시의 새로운 교육·문화 거점으로 거듭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직접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성남시와 교육청을 8차례나 설득한 끝에 일궈낸 결실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서영 도의원은 1년 이상 ‘8차 정담회’ 집념으로 성남시-교육청 협력 이끌었다. 삼평동 725번지에 위치한 옛 이황초 부지는 판교신도시 조성 이후 학교 설립이 취소되며, 16년간 주민들의 큰 실망을 안겼던 곳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서영 도의원은 직접 발로 뛰며 경기도교육청과 성남시 관계부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정담회’를 8차례나 주관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이 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수영장과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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