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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한 시간 소등 함께해요’ 광명시, 28일 어스아워(Earth Hour) 캠페인 동참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구를 위한 한 시간 소등에 함께한다. 시는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전 세계가 함께하는 기후행동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글로벌 환경 캠페인으로, 전 세계 180여 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상징적 행동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다. 광명시는 지난해 자매도시인 독일 오스나브뤼크시의 제안으로 처음 캠페인에 참여했다. 당시 시청을 비롯한 유관기관 건물의 내·외부 조명과 광명대교 미디어파사드, 한내천 은하링, 광명동 먹자골목 간판 등을 소등하며 기후행동에 뜻을 모았다. 시는 올해도 공공기관 건물과 문화·상업시설 조명을 정해진 시간 동안 일제히 끄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의미를 나누는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참여자는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소등하는 모습을 타임랩스 영상으로 촬영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이벤트폼(naver.me/xhP2glDR)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우수 영상 10건을 선정해 커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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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당선즉시 민생추경부터 시작할 것
19일 교통·주거·일자리 이어, 2차 민생·문화예술·관광 비전 발표 경기도 3333 프로젝트, “민생과 성장을 함께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 한준호 의원(경기 고양시을)은 24일 수원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2차 비전발표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과 문화·체육·관광 정책 전환 구상을 발표했다. ▲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수원 신풍루 앞에서 자신의 2차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한 후보는 이날 발표에서 “경기도는 지금 버티는 경제를 넘어 다시 일어설 것인지, 무너질 것인지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라며 “그래서 지금, 결단해야 합니다. 저는 그 첫 번째 결단을 민생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당선 즉시, 민생 추경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복지 삭감 비판…“가장 먼저 지켜야 할 예산이 먼저 줄었습니다” 한 후보는 경기도의 복지예산 삭감을 지적하며 정책 기조 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가장 먼저 지켜야 할 예산이 가장 먼저 줄었습니다”라며 “처음에 줄이고 나중에 다시 담겠다는 방식은 도민에게 버티라고 하는 말과 같습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삭감된 복지부터 복원하겠습니다. 소상공인과 골목경제에 바로 투입하겠습니다”라며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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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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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탑 시미토리 레스큐 얼룩제거제’ 25일 올리브영 론칭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기업 라이온코리아가 외출이나 여행 중에 생긴 얼룩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탑 시미토리 레스큐 얼룩제거제’를 25일 올리브영에서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 라이온코리아 ‘탑 시미토리 레스큐 얼룩제거제’ 라이온코리아는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일본 쇼핑 필수템으로 ‘탑 시미토리 레스큐 얼룩제거제’에 대한 후기가 증가하는 등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국내 출시를 결정했다. 이번 신제품은 외부에서 옷에 묻은 얼룩을 응급 처치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으로, 약 8cm의 콤팩트한 액체 타입 얼룩제거제와 흡수시트 3매로 구성됐다. 휴대가 용이하고 사용 방법도 간단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얼룩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음식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생활 얼룩을 케어하며, 수성 오염과 유성 오염에 모두 사용 가능하다. △출장 중 묻은 작은 얼룩 △셔츠에 묻은 파운데이션 △외출 중 묻은 음식 소스 △여행 중 필요한 부분 세탁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얼룩을 지워야 할 때 유용한 제품이다. 라이온코리아는 국내 소비자들도 이제 돈키호테 등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손쉽게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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