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Culture Tour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집중취재

더보기

사설/칼럼

더보기

동영상뉴스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기도 ‘권리중심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수행기관 공개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전경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일반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이번 공모는 도 전역의 사업 균형 배치와 장애인 당사자의 사업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의 원활한 사업 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장애인 관련 비영리법인 및 단체다. 모집 규모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행할 기관·단체 7개 내외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참여자 공개 모집 및 선발을 비롯해 근로계약 체결, 직무 배치와 근태 관리, 교육 및 안전관리, 보조금 집행과 실적 보고 등 사업 전반을 책임지고 수행한다. 특히 참여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직무활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된 사업의 운영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모는 권리중심 중증

정치

더보기
송옥주 국회의원, ‘농협 규제 개선법’ 대표 발의
개정해 조합 사업 활성화 도모, 개혁 못지 않게 규제 개선 중요 대출 등 비조합원 사업량 규제 폐지, 조공법인 생필품 취급 허용 19일 오전 10시40분 국회 소통관에서 조합장들과 공동 기자회견 개최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16일 지역농협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숙원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 일명‘농협 규제 개선법’을 대표발의했다. ▲ 거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 이번 농협법 개정안은 정관에서 제한할 수 있는 비조합원 사업량 규제 대상에서 예금과 대출을 제외했다. 뿐만 아니라 2개 이상의 농협들이 협력해서 만든 조합공동사업법인은 농산물과 식품외에도 생활필수품(생활물자)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현행법은 농협의 비조합원 사업이용량을 전체 사업량의 50%가 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전국 지역농협들 중 절반 가량이 사업량 한도에 묶여 상호금융사업 확대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이런 상호금융사업의 위축은 경제사업 추진도 어렵게 만들고 있다. 반면 다른 상호금융기관들은 사업량에 대한 제한이 사실상 없다. 새마을금고는 비조합원 사업량과 준조합원 가입을 제한하지 않고 있다. 신협은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조


배너

경제

더보기
고창군 고창마켓 ‘2026 설맞이 할인대잔치’ 진행
고창군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고창마켓’이 설 명절을 맞아 1월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 설맞이 할인대잔치’를 진행한다. ▲ 고창마켓이 ‘2026 설맞이 할인대잔치’ 행사에서 30% 빅세일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명절 선물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고창군이 인증한 고품질 농·수·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 및 입점 업체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고창마켓 자사몰을 방문하는 전 회원과 신규 고객은 고창의 우수한 농·수·특산물 및 가공 식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창군은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총 5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이벤트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는 만큼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빠른 방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고창군의 우수한 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고창마켓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건강한 유통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행사는 ‘고창마켓’ 공식 홈페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