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소비자중심경영(CCM)의 일환으로 ‘샘표 대학생 소비자 인사이트 LAB’ 1기를 모집한다. ▲ 샘표, 대학생 CCM 서포터즈 ‘소비자 인사이트 LAB’ 1기 모집 ‘샘표 대학생 소비자 인사이트 LAB’은 대학생 소비자가 샘표의 주요 제품을 직접 구매해 조리·섭취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고, 사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 사항을 개선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실천해 온 샘표가 대학생 소비자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 전반의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샘표는 대학생 서포터즈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패키지와 표시 정보, 구매 환경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국내 대학생(휴학생 및 졸업예정자 포함)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2일까지 ‘링커리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약 5개월 동안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에 따른 제품 구매 및 조리, 섭취 과정을 경험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 패키지와 표시 정보, 온라인 쇼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영유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챔푸 구강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동아제약, 영유아부터 사용 가능한 ‘챔푸 구강 스프레이’ 출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5세 미만 영유아 10만 명 중 약 84%가 감기를 경험할 정도로 감기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0~9세 다빈도 질병 통계에서도 주요 10개 질병 가운데 인후·구강 관련 질환이 4개나 포함돼 있어 영유아의 인후 및 구강 질환 위험성을 확인할 수 있다. 챔푸 구강 스프레이의 주성분은 벤지다민염산염으로 인후와 구강, 잇몸의 염증을 완화하고 발치 전후의 통증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6세 미만 영유아도 사용할 수 있으며 1일 2~6회까지 연령에 따라 권장되는 분무 횟수만큼 구강에 분사해 사용하면 된다. 자세한 용법 및 용량은 제품 패키지에 안내돼 있다. 또한 영유아의 복약순응도를 고려해 달콤한 딸기향으로 설계했으며 패키지에는 귀여운 판다 캐릭터를 적용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더했다. 챔푸 구강 스프레이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겪는 질병 중 상당수가 감기 관련 질환인 만큼 영유아부터
모두투어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설벽 시즌에 맞춰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6 알펜루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다테야마 알펜루트 설벽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일본의 지붕’이라 불리는 일본 북알프스를 횡단하는 대표 산악 관광 루트로 매년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만 개통된다. 도야마에서 나가노까지 표고차 2400m에 이르는 구간을 케이블카, 로프웨이, 고원 버스, 전기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이동하며 장대한 산악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일본을 대표하는 봄철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해발 2450m에 위치한 무로도 지역에서는 4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1년에 단 두 달간만 ‘눈의 대계곡’ 설벽 체험이 가능하다. 겨우내 쌓인 눈이 도로 양옆으로 형성되며 최대 20m 높이에 달하는 설벽 사이를 직접 걸어볼 수 있어 시즌 한정 대표 콘텐츠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 등 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활용해 항공 공급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알펜루트 접근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도야마는 알펜루트와 인접해 현지 이동에 약 1시간 30분 내외가 소요돼 기존 나고야 공항 이용 상품 대비 이동 부
한국피자헛이 치즈 최대 한근(600g)을 담은 3월 신제품 ‘한근반근 치즈페스타’ 시리즈를 출시한다. ▲ 피자헛, 취향대로 즐기는 ‘한근반근 치즈페스타’ 시리즈 출시 이번 신제품은 피자의 경우 치즈의 무게를 ‘한근(600g)’과 ‘반근(300g)’으로 나눠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메뉴를 선택해 즐기는 ‘모디슈머(Modisumer)’ 트렌드를 반영해 치즈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 기준을 제안한다. ‘한근반근 치즈페스타’는 피자, 파스타, 디핑소스 신메뉴로 구성됐으며, 피자 8종과 파스타 1종, 디핑소스 1종으로 선보인다. 피자 메뉴는 △한근 치즈 클래식 △한근 치즈 페페로니 △한근 치즈 콤비네이션 △한근 치즈 멜팅포테이토 △반근 치즈 클래식 △반근 치즈 페페로니 △반근 치즈 콤비네이션 △반근 치즈 멜팅포테이토 등 총 8종이다. 한근 피자는 L 사이즈로 제공되며, 반근 피자는 L 사이즈와 M 사이즈로 선택 가능하다. 한근 라인업은 치즈 무게만 600g에 달하는 압도적인 볼륨으로 진한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했으며, 반근 라인업은 300g 치즈를 담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일한 메뉴도 치즈의 풍성함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는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 1회차 강연을 오는 3월 12일(목) 오후 7시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2026년 첫 강연에는 ‘문화는 유전자를 춤추게 한다’의 저자 장수철 교수(연세대학교)가 연사로 나선다. ▲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 1회차 포스터 ※ 강연 장소: 경북 김천시 혁신6로 31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 1회차 강연에서는 문화와 생물학의 상호작용을 주제로 인간 행동과 사회 제도가 유전자 발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과학적으로 탐구한다. 장수철 교수는 진화생물학과 유전학, 인류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가 단순한 환경적 배경을 넘어 생물학적 특성과 건강, 사회적 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중은 유전과 환경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관점을 넘어 문화와 유전자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인간과 사회를 형성해 간다는 통합적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은 APCTP에서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중심으로 각 도서의 저자, 역자 또는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총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이끌어갈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해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 관광 관련 사업을 직접 경영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사업이다. 광명시가 올해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선정되면서, 주민 주도의 관광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여행·숙박·체험·식음·기념품 등 관광 분야에서 신규 창업을 희망하거나 기존 사업의 경영 개선을 원하는 3인 이상의 지역 주민 공동체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컨설팅, 파일럿 사업비 지원 등 체계적인 육성 과정을 지원받는다. 또한 최장 5년간 총 1억 1천만 원 상당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광명시 전담 관광두레 프로듀서(PD)와 협의 후 관광두레 누리집(tourdure.visitkorea.or.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전담 프로듀서와 협의 방법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1일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면접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무료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18~39세 광명시 거주 청년에게 정장과 넥타이, 구두 등 면접에 필요한 소품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광명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 사진 광명시청 제공 정장은 1회 이용 시 3박 4일 동안 대여할 수 있으며, 1인 최대 5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지원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승인되면 승인번호가 발급되며, 신청자는 대여 업체를 방문하거나 무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정장을 받을 수 있다. 단, 업체별 운영시간과 예약 방식이 다를 수 있어 대여 절차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시는 올해 약 900명의 청년에게 면접정장 대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845명의 청년이 서비스를 이용해 취업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면접 자신감을 높이는
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도서관은 2026년 북큐레이션 주제를 ‘사람을 읽고, 책으로 잇는다’로 정하고, 인물 중심의 도서 전시 코너인 ‘원픽서재’를 운영한다. ‘원픽서재’는 작가와 출판·문화계 인사가 집필한 도서와 각종 매체에서 추천한 도서를 한곳에 모아 소개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특정 인물의 저서와 연관 도서를 함께 비치해 시민들이 작가의 문학적 세계관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 첫 번째 주인공은 한국 문학의 위상을 높인 한강 작가다. 전시에서는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등 대표작뿐만 아니라 작가가 평소 추천하거나 영감을 얻은 도서 등 총 32권을 선보인다. 전시는 광명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전시 도서의 대출을 원하는 경우 3층 자료실에서 관외 대출도 가능하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은 “한 인물의 문학 세계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고유한 시선과 울림이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로 인문학과 문학계의 흐름을 주도하는 인물들의 폭넓은 생각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독서 경험이 한층 풍성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원픽서재’는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주기적으로 새로운 인물과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집중호우로 맨홀뚜껑이 이탈해 발생하는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안동 일대 맨홀에 ‘맨홀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 사진 광명시청 제공 맨홀추락방지시설은 맨홀뚜껑 바로 아래에 설치하는 격자 모양의 철망형 장치다. 집중호우 시 수압 상승으로 인한 맨홀뚜껑이 이탈하더라도 사람이나 차량이 맨홀 내부로 추락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시는 하안동 일대 맨홀 1천400여 곳에 오는 4월부터 추락방지시설 설치를 시작해, 우기 전인 6월 중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인 하안동 상업지역 일대는 지난 2022년 8월 시간당 109.5㎜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겪었던 곳이다. 시는 당시 피해를 계기로 환경부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건의했으며, 그해 11월 하안동 일대가 최종 지정되면서 국비 지원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설치 사업 역시 국·도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1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시는 하안동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관내 전역에 맨홀추락방지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그 어떤 가치와도 바꿀 수 없는
경기도가 기존 퇴·액비 처리 위주의 가축분뇨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해 ‘가축분뇨 친환경 정화·순환시설’ 설치, 보수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각 축산농가의 여건에 맞는 가축분뇨 정화처리와 액비순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돈·젖소농가에는 ‘정화처리시설’, 양돈농가에는 ‘액비순환시스템’의 신규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모든 시설에는 악취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적으로 포함된다. 정화처리시설은 가축분뇨를 침전·분해 등 정화시켜 ‘가축분뇨법’의 방류수 수질 기준을 준수해 공공 수역으로 배출하는 시설이다. 액비순환시스템은 돈사에서 배출되는 슬러리를 고액 분리한 후 부숙과정을 거쳐 생산된 액비를 돈사 내부로 순환하는 시스템으로, 정화처리시설 설치가 어려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도는 정화처리시설과 액비순환시스템 지원을 통해 축산분뇨의 적정처리를 통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감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축산농가의 가축 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관할 시군에 사업을 신청하고, 해당 시군에서 내부
경기도는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경기 RE100 선도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경기 RE100 선도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을 발굴해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을 돕고 에너지 신산업을 육성하는 내용이다. 총사업비의 최대 30%(총 15억 원)를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대규모’와 ‘신산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대규모’ 분야는 1메가와트(MW, 약 3천 평 규모) 이상의 발전시설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공 재원을 마중물 삼아 민간 투자를 이끌고, 시군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확산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 ‘신산업’ 분야는 재생에너지에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 모델을 찾는다. 에너지 신산업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도내 시군,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며, 단독 신청은 물론 여러 기관이 뭉친 컨소시엄(조합) 형태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 고시·공고란에서 ‘선도사업’을 검색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관할 시군 에너지
경기도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과 함께 ‘2026년 미국 샌디에이고 바이오 전시회(이하 BIO USA)’에 참가할 바이오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BIO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전시·파트너링 행사로,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에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 ▲한국관 참가지원 ▲개별참가 지원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한국관 참여기업은 총 5개사를 선정하며, 선정기업에는 ▲공동부스 임차 ▲통합 디자인 및 공동 홍보 ▲디렉토리 제작·배포 ▲현장 행정 및 운영 지원이 제공된다. 개별 참가기업은 총 6개사 내외를 선정하며, 기업당 최대 9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참가등록비(필수) ▲홍보물 제작비 ▲해외시장조사비 ▲물품운송비 ▲통역비 ▲항공료 등 총 6개 항목으로, 이 중 최대 4개까지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3월 18일부터 27일까지로 관심 있는 기업은 경기기업비서(www.egbiz.or.kr)를 통해 관련 공고문 및 신청서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지난해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