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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미리 사두듯, 동료의 병원비를 선결제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일, 낸다’ 캠페인 24일 시작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이하 전태일의료센터)는 아픈 노동자가 병원비 걱정 없이 즉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시민이 입원비를 미리 결제해 두는 시민 참여 캠페인 ‘일, 낸다’를 24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일, 낸다’ 캠페인 심볼 이번 캠페인은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돕는 시혜적 ‘기부’를 넘어 동료 시민으로서 서로의 내일을 챙겨주는 ‘선결제’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누군가를 위해 커피값을 미리 치러두는 ‘서스펜디드 커피(Suspended Coffee)’ 운동처럼 배달원, 환경미화원 등 필수 노동자들이 당장의 생계와 병원비 걱정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시민들이 십시일반 하루치 입원비를 미리 채워두는 형태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시민은 월 2만1000원을 정기 후원함으로써 아픈 노동자의 ‘병원비 1일 치’를 선결제하게 된다. 전태일의료센터는 이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정기 후원자 3500명을 확보해 1년 365일 중단 없는 ‘사회적 치료 비축분’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캠페인명인 ‘일, 낸다’에는 4가지 다각적인 의미가 담겼다. △아픈 동료를 위해 나의 ‘하루(日)’를 기꺼이 내어준다는 마음 △가장 작은 ‘하나(1)’의 손길이 모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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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영 오산시의회 의원 오산시장 예비후보 등록
개혁신당 소속 오산시의회 송진영의원이 오산시장선거 예배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개혁신당 송진영 오산시장 예비후보 송진영예비후보는 현재 오산의 편가르기, 줄세우기, 시민을 눈치보게 하는 양당의 후퇴정치를 끝내야 한다며 이제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오산을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송예비후보는 오산의 정치지형이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녹녹하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사표를 던진 것은 무너져가는 오산의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오산의 정치를 원칙과 상식에 기반한 시민의 눈높이에 맞도록 신뢰 받을수 있는 투명한 행정의 구현을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송진영예비후보는 시민과 함께 승리를 이끌어 낼 것을 확신한다며 오산의 10대과제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첫째,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오산 둘째, 경제가 살아나는 활력 있는 도시 오산 셋째, 사통팔달 교통문제 인프라 구축 넷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시민의 삶이 행복한 도시 오산 다섯째, 예산의 투명성을 통한 신뢰받는 오산구현 여섯째, 지연되고 있는 개발의 조속한 진행과 현재 착공되어있는 공사의 조기 완공 일곱째, 시민의 건강을 위한 1인 1체육 실현 여덟째,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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