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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중립 실현 위해 ‘블루베리 묘목’ 3천500본 나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도심 녹화 사업에 나선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생활권 녹지 확대를 위해 ‘2026년 식목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도시숲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총 3천500본의 블루베리 묘목을 준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 방문 접수로 진행한다. 신청자에게는 1인당 1주의 묘목을 4월 1일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묘목 배부를 넘어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 현상 완화 등 실질적인 기후 위기 대응 효과를 목표로 한다. 특히 시민 주도의 도시녹화 활동을 계기로 ‘정원도시 광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은철 정원도시과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녹색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정원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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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이재명, 화성특례시는 정명근
정명근, 민선9기 화성특례시장 출마선언 “성장과 기본이 탄탄한 대한민국 1등 도시 완성을 위하여!” 정명근 화성시장이 18일 오후 2시. 화성시 ‘나래울종합복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화성 특례시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 기자회견장에서 출마연설을 하고 있는 정명근 화성특레시장 예비후보 이 자리에서 정 예비후보는 “저에게 행정이란 탁상 위의 서류가 아니라 삶의 현장이었다. 그리고 행정의 주인은 시장이 아니라 시민이라는 기본을 지키며 지난 4년간 노력과 정성을 들여 실천해왔다. 그리고 임기 동안 이재명 정부의 결단과 지원 아래 시민들의 숙원이자 자부심인 4개 구청 체제를 성공적으로 출발시켰다”라며 지난 4년간을 짧게 정리했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국가정책이 시민의 삶 속에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넓게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국정의 파트너가 바로 정명근이다. 화성은 이제 인구수 107만 명으로 전국 4위이며, 종합경쟁력은 9년 연속 전국 1위, GRDP 전국 1위, 출생아수 전국 1위로 위상을 떨치고 있다. 이에 걸맞은 ‘내 삶이 완성되는 화성특례시’를 위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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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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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식재료 관리 강화한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출시
삼성전자가 AI 기반의 고도화된 식재료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출시했다. ▲ 삼성전자 모델이 AI 기반의 고도화된 식재료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고도화된 AI 기능이 적용돼 식자재 관리가 더 편리해졌으며, 음성 인식 제어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펠티어(Peltier) 반도체 소자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쿨링’ 기능으로 상황에 맞춰 최적의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32형 대형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프리스탠딩 모델과 9형 터치스크린에 키친핏 맥스 디자인을 갖춘 키친핏 타입의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생성형 AI 기반 식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추천까지 식생활 경험 강화 이번 신제품은 생성형 AI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와 결합돼 식품 인식 성능이 크게 향상된 ‘AI 비전(AI Vision)’이 탑재됐다. ‘AI 비전’은 냉장고 내부 카메라를 통해 식재료를 인식하는 기능으로, 기존에는 신선식품 37종과 가공·포장 식품 50종으로 제한이 있었으나 ‘구글 제미나이’를 통해 인식 가능한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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