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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국회의원 심야 시간 어린이보호구역 탄력적 속도 제한 확대 환영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정) 전용기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한 ‘착!붙 공약’ 4호, ‘심야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탄력적 속도 제한 확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 전용기 국회의원 동탄과 반월 일대는 다차선의 도로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24시간 내내 시속 30km 제한에 묶여 있었다. 아이들의 발길이 끊기는 심야 시간에도 일률적인 규제가 이어지다 보니, 이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달라는 지역 내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발표된 더불어민주당의 공약은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제한 속도를 시속 50km로 유연하게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운전자들의 실질적인 불편을 덜고 시민의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전용기 의원은 당의 규제 완화 방침에 적극 발맞추는 한편,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 공백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전용기 의원은 “규제 완화를 넘어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며, “실질적인 안전시설 보강 및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 사회 내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동탄과 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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