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최근 ‘유튜브 동영상 저장 사이트’로 위장한 피싱 페이지를 발견했다. 해당 페이지의 메인 화면에는 ‘Youtube to MP4 Converter(유튜브 MP4 변환기)’라는 문구와 함께 유튜브 동영상 URL을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배치돼 있다. ▲ 유튜브 동영상 저장 사이트로 위장한 피싱 페이지 사용자가 동영상 URL을 입력하면 ‘Download Now(지금 다운로드)’ 버튼이 나타나고, 이를 누르면 악성코드가 숨겨진 2차 피싱 페이지로 연결된다. 이 페이지에서 다시 한번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면 ‘Setup.exe’라는 이름으로 위장한 ‘프록시웨어’ 악성코드가 설치된다. 프록시웨어는 공격자가 감염된 PC의 네트워크 자원을 외부에 무단 공유해 금전적 수익을 얻는 데 사용하는 악성코드로, 시스템 성능 저하나 정보 유출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 이번 피싱 사이트는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영상 추출’ 등의 키워드를 포털에 검색할 경우 상위 노출돼 사용자가 무심코 접속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 안랩 V3 제품군은 해당 피싱 사이트에 대한 탐지 및 접근 차단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콘텐츠는 공식 경로에서만 다운로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가 주최하는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ART FOR;REST FESTIVAL, 이하 아포페)’의 1회차 공연 얼리버드 티켓이 8월 6일(수) 오후 2시 오픈 직후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예매 개시와 동시에 주요 예매처 콘서트 부문 상위권에 진입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 1회차 포스터 ▲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 1회차 출연진 ‘아포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 후원 브랜드 ‘예술나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된 국내 유일 문화예술 후원 축제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얼리버드 매진을 기록한 ‘2025 아포페’의 1회차 공연은 오는 9월 6일(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된다. 출연진으로는 R&B 디바 박정현, god 김태우,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힙합 아티스트 원슈타인, J-ROCK 기반 신예 밴드 까치산,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해금 연주가 강은일의 협연 무대까지 총 6팀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수익금 전액은 ‘꿈밭펀딩’을 통해 아동·청소년 전용 공연장 ‘아르코꿈밭극장’
종합 주류 회사 부루구루는 가수 지드래곤이 디자인에 참여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을 8일부터 전국 88개 주요 레스토랑에 선보이는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스테이션’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이 제품은 출시 3개월 만에 1000만 캔 판매를 돌파하며 하이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 부루구루가 가수 지드래곤이 디자인에 참여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을 전국 88개 주요 레스토랑에 선보이는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스테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3종은 출시와 동시에 매진되며 하이볼 시장의 모든 기록을 경신한 제품으로, 기존에는 국내 CU 편의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다. 이번 하이볼 스테이션 캠페인은 ‘우주에서 온 하이볼’로 불리는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을 편의점을 넘어 국내 유명 외식업체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조사인 부루구루는 이번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스테이션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심사 패널들이 하이볼과 가장 잘 어울리는 88곳을 선정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라며, 단순한 편의점 소비를 넘어 소비자들이 국내 우수한 외식 공간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스테이션은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한국풍 마파두부 요리소스’의 인기에 힘입어, 1분이면 완성되는 ‘한국풍 마파두부’ 렌지업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 차오차이 ‘한국풍 마파두부’ 출시 차오차이는 세계 곳곳의 중화요리를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다. 일상의 식재료와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짜장은 물론, 동파육과 고추잡채, 마파두부 같은 고급 중식 메뉴까지 손쉽게 요리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제품 ‘한국풍 마파두부’는 짜장면, 탕수육과 함께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표 메뉴로 꼽히는 마파두부를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쌈장과 다진 마늘로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풍미를 완성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보드랍고 탱글탱글한 비단 두부에, 고슬고슬 볶아낸 국내산 돼지고기를 듬뿍 담고, 두반장과 굴 소스로 정통 마파두부의 깊은 맛을 살렸다. 기존 홍콩산 굴 소스와 치킨 육수로 감칠맛을 살린 ‘홍콩식 마파두부’, 사천 피센 두반장과 향신료로 마라 풍미를 더한 ‘시추안 마파두부’에 이어 이번 신제품까지 더해지며, 소비자들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의 마파두부를 집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CU에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편의점 채널 중 최초로 CU에 입점하며, 올리브영에 이어 더욱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페퍼민트 에센스를 함유한 4.7mm의 액상 캡슐 형태의 구취 케어 제품으로, 섭취 시 입 안 가득 상쾌함을 선사한다. 이 제품은 이중 캡슐 구조를 적용해 강력한 쿨링 효과를 제공하며, 얇은 커버링 기술을 통해 캡슐이 터질 때 껍질의 잔여감 없이 부드러운 목넘김이 가능하다. 또한, 설탕이 첨가되지 않아 언제든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4월 출시된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이 일어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동아제약은 CU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차별화된 이중 캡슐 구조로 입안 가득 상쾌함을 전하는 ‘듀오버스터 민트볼’을 다양한 일상 속에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오는 8월 15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금융그룹과 국가보훈부가 함께하는 특별 금융상품 ‘우리 광복 80주년 적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 광복 80주년 적금’은 1인 1계좌 가입 가능한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연 2.0%이며 국가유공자, 독립 유공자 및 그 유족에게는 4.15%p, 최근 6개월간 우리은행 예·적금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2.0%p 우대금리가 추가 제공돼 최고 연 8.1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상품은 사회공헌형 금융상품으로 고객이 적금에 가입할 때마다 국가보훈부가 운영 중인 국민 기부 온라인 플랫폼 ‘모두의 보훈 드림’에 우리은행이 좌당 815원씩 기부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민의 참여로 완성되는 생활 속 보훈 실천 캠페인으로 고객이 일상 속 금융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훈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리 광복 80주년 적금’은 전국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신분증만 지참하면 가입 가능하며, 총 10만 좌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우리은행 개인 상품마케팅부 이영 부부장은 “광복 80주년의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는 ‘제10회 사회복지실천가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8월 8일(금)부터 28일(목)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공제회 홈페이지(www.kwcu.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사회복지실천가대상’은 2016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인의 헌신을 조명해온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의 대표 시상사업이다. 이 상은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해온 사회복지인의 노고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무·관리직은 물론 생활지도직·기능직 등 비교적 포상 기회가 적은 직무의 숨은 공로자까지 폭넓게 주목해 현장성과 포용성을 고루 갖춘 시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시상의 총상금은 1억2500만원 규모로, 전체 25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1인당 500만원을 포상한다. 이중 400만원은 수상자 개인에게, 100만원은 소속기관에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된다. 지금까지 총 237명의 사회복지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누적 포상금은 10억원을 돌파했다. 후보자는 사회복지(관련) 경력이 10년 이상인 현직자로,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공제급여(장기저축급여, 적립형공제급여, 디딤돌공제급여) 중 하나 이상 가입하고
19세기 유럽, 죽지 않는 군인을 만들고자 한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실험으로 태어난 ‘괴물’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공연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스틸컷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 ‘프랑켄슈타인’이 공연 실황 영화로 스크린에 부활한다.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는 오는 9월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그에 앞서 8월 8일(금) 본 작품의 티저 영상을 EMK뮤지컬컴퍼니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초 공개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신이 되려 한 인간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실험으로 태어난 ‘괴물’의 비극적인 운명을 중심으로 죽음과 창조, 외로움, 인간의 본질을 묻는 서사를 강렬하게 그려냈다. 수차례 재연을 거듭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모든 주요 인물이 1인 2역을 소화하는 획기적인 연출로 배우들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서사적 밀도를 극대화한 점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연 실황 영화는 202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피부장벽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Realbarrier)’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진행되는 ‘2025 드럭스토어 쇼’에 참가해 일본 시장 내 새로운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오리지널’ 올해로 25회를 맞은 일본 드럭스토어 쇼는 뷰티, 헬스, 의약품, 생활용품 업계의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박람회로, 일본 내 주요 유통사 및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해 글로벌 뷰티·헬스 브랜드 발굴에 나선다. 지난해에는 385개 업체가 참여해 1280개 부스를 열었으며, 총 9만8900명이 참관했다. 지난해와 비슷하게 대규모로 진행될 이번 행사에서 리얼베리어는 일본 최대 K뷰티 상품 유통사인 ‘오오야마’ 부스에서 익스트림 크림 2종(오리지널&라이트)을 포함한 자사 제품 5종을 선보인다. ‘익스트림 크림’은 독자 개발 MLE® 피부장벽 기술이 적용된 것은 물론 특허 성분 오메가 세라마이드가 함유돼 무너진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강한 보습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인 리얼베리어 대표 제품이다. 2022년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재팬(Qoo10 Japan)에 입점하며 일본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경영지원센터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2025 공연·전시 할인 쿠폰’의 발행처로 선정됐다. ▲ 전 국민 대상 ‘2025 공연·전시 할인 쿠폰’ 발행처 선정 ‘2025 공연·전시 할인 쿠폰’은 내수 진작을 통한 민생 회복과 공연·전시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8월 8일부터 예스24티켓에서 해당 쿠폰을 발급받을 시 공연 및 전시를 각각 1만원과 3000원을 할인받아 예매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연예술 관람 할인 쿠폰 1만원권 49만 장, 미술전시 관람 할인 쿠폰 3000원권 160만 장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발행한다. 쿠폰은 지정된 예매처에서 1인 2매(공연·전시 각 1매)를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으며, 공연 쿠폰은 1만5000원 이상, 전시 쿠폰은 5000원 이상 결제 시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할인 쿠폰은 관람일 기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할인 적용 대상은 △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국악 △복합 공연 △시각예술 분야 전시 △아트페어 및 비엔날레 티켓 예매 등이다. 대중음악과 대중무용 공연, 팬미팅, 북·토크 콘서트
▲ 박승원 광명시장 박승원 광명시장이 최근 반복되는 대형 공사 현장 인명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재난·안전관리 권한 확대가 해답이라고 8일 밝혔다. 특히 광명시는 지난 4월 신안산선 공사 현장의 붕괴 사고에 이어, 지난 4일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감전 추정 사고가 발생하며 안전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지역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지방정부가 보다 실질적인 권한을 갖고 현장을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는 현재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안전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중앙정부 주관 사업이라 하더라도 그 현장이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다면 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지방정부가 실질적인 권한을 갖고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도 각종 안전사고에 대해 강력한 대응 메시지를 내놓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지방정부의 역할과 권한을 재정비할 적기”라며 “광명시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방정부 권한 강화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 사진 광명시청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시민을 돕는 시민 주도 재난 대응 협치 모델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8일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지원 시민대책위원회-광명시 간담회’에 참석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 주민들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헌신적으로 돕고 있는 시민대책위에 깊이 감사하다”며 “이런 자발적인 시민 연대가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지원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는 지난 7월 소하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시민 주도로 결성된 민관협력 대응 체계이다.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을 보완하며 자원봉사, 성금 모금,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민대책위는 운영지원팀, 시민성금팀, 자원봉사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되어 모금 및 배분 기준 마련, 자원봉사 활동, 정책 건의 등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시는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