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의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가 MZ 대세 캐릭터 ‘잔망루피’와의 협업으로 신규 고객 유입 및 젊은 고객층 공략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비트X잔망루피 울트라 콤팩트 캡슐세제 실내건조 프레시오션 비트는 지난 2월 봄 시즌 한정판 ‘비트X잔망루피 울트라 콤팩트 캡슐세제 실내건조 체리블로썸’을 카카오 톡딜에서 선보이며 기획전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는 오픈 2시간 만에 준비한 수량을 모두 소진하며 목표 대비 221%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구매자의 80% 이상이 신규 고객으로, 컬래버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지난 6월에는 여름 시즌 한정판 ‘비트X잔망루피 울트라 콤팩트 캡슐세제 실내건조 프레시오션’을 연이어 출시하고, 카카오 톡딜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는 해당 채널에서 진행된 비트 브랜드 행사 중 최다 주문자 수 기록을 달성함과 더불어, 구매 고객 중 30대 이하가 43%에 달하며 MZ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제품은 여름 시즌에 맞는 상쾌한 프레시오션 향, 패키지에 수영 또는 서핑을 즐기는 잔망루피 일러스트를 적용하고 드라이백 2종과 보냉백 2종까지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달콤한 고구마와 부드러운 생크림이 어우러진 ‘고구마 생크림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 투썸플레이스 ‘고구마 생크림 케이크’ 출시… 달콤함·부드러움·고소함 다 담았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나면서 식음료 업계에서는 계절감을 살린 신제품 출시가 한창이다. 이 흐름에 맞춰 투썸플레이스는 계절과 취향을 아우르는 ‘고구마 생크림 케이크’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폭신한 시트 사이에 묵직한 고구마 무스를 풍성하게 레이어링하고, 달콤한 고구마가 들어간 부드러운 생크림을 샌드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단에는 고소한 카스텔라 가루를 듬뿍 올려 포슬포슬한 식감과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홀 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출시돼, 취향과 상황에 따라 더욱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고구마 생크림 케이크’는 부드럽고 달콤하며 고소한 맛의 밸런스를 조화롭게 담아내 세대 불문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의 조화를 통해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구마 생
안랩(대표 강석균, www.ahnlab.com)이 ‘2025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자사 보안제품과 서비스를 도입할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제품 지원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SECaaS, Security as a Service) 지원 등 2개 분야로 나눠 시행된다. 안랩은 각 분야에 걸쳐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안랩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1] 50B·70B 모델 △중소기업용 SaaS(Software-as-a-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형 보안관리 솔루션 ‘안랩 오피스 시큐리티(AhnLab Office Security)’[2] 제품군(3종) △의심 파일 실행 보류·샌드박스 분석 서비스 ‘안랩 MDS agent 관제 서비스’[3]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 ‘안랩 CPP(AhnLab CPP)’[4]의 ‘안티 멀웨어(Anti malware)’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 침입 탐지·방지(Host IPS) 기능 등 중소기업 특화형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요기업 모집은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신청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서울우유와 손잡고 선보인 ‘서울우유 디저트’ 시리즈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 GS25가 단독 출시한 서울우유 IP 컬래버 디저트 5종 상품 대표 제품인 ‘서울우유 우유크림모찌롤’은 1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서울우유 크림도넛 △서울우유 크림카스테라 △서울우유 크림빵 △서울우유 커피크림모찌롤 등 나머지 제품들도 각각 50만 개 규모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5종의 시리즈는 현재 GS25 냉장디저트빵 카테고리 내 200여 종의 상품 중 매출 Top 1~5위를 모두 석권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무려 40%를 넘어섰다. GS25는 ‘서울우유’만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도 맛, 식감, 패키지 등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스핀오프(spin-off)’ 콘셉트로 지난 5월 서울우유 디저트를 처음 선보였다. 특히, 서울우유 디저트 출시 직후 디저트 카테고리 내 신규 고객 유입이 가파르게 확대되며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GS25는 설명했다. 실제로 GS25가 자사 멤버십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울우유 디저트 구매 고객을 분석한
삼성전자가 13일 키친핏 맥스 디자인과 강화된 김치 숙성·저장 성능을 갖춘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키친핏 맥스’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한다. 삼성전자 모델이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키친핏 맥스’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키친핏 맥스’ 디자인이 적용돼, 냉장고와 가구장 사이 좌우 4mm 간격만 있으면 빌트인 가전처럼 냉장고 장에 딱 맞게 설치할 수 있고, 냉장고 문을 108도까지 활짝 열어도 가구에 닿지 않는다. 또 키친핏 맥스 디자인의 일반 냉장고와 나란히 설치하면 마치 하나의 제품처럼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고, 약 1000L 대용량으로 식재료를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비스포크 AI 김치플러스 키친핏 맥스’ 김치냉장고는 최적의 김치 맛을 내는 ‘유산균 아삭 숙성’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유산균 아삭 숙성’ 기능은 상큼하고 개운한 김치 맛을 내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이 잘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온도에 빠르게 도달하고, 류코노스톡 유산균이 성장하는 최적의 온도를 유지시켜준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김치 표준 보관 모드 대비 최대 118배 많은 류코노스톡 유산균을 발생시켜 시원하면서 단맛과 톡 쏘는 탄산의 맛을
모두투어는 팬스타 크루즈와 손잡고 오직 2030세대만을 위한 전용 크루즈 상품인 ‘오션클럽 크루즈’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 팬스타 미라클호 그동안 크루즈 여행은 보통 열흘 이상 소요되는 장기·고가 여행 상품이 주류를 이루며 ‘부유층 실버 여행’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단기·테마형 상품이 늘어나면서 MZ세대 사이에서도 인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상품은 8월 23일 단 1회 출발하며, 팬스타 미라클호를 타고 부산에서 출항해 조도·태종대·오륙도·동백섬·광안대교 야경 등을 즐기는 1박 2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바다 위에서 가장 뜨거운 밤’이라는 콘셉트로 20세~39세까지의 성인만 탑승할 수 있으며, 신분증 지참이 필수다. 특전으로 △주류 무제한(샴페인·칵테일) △DJ 파티 이용권 △인피니티풀 입장권 △타월 대여 △석·조식 뷔페 △부산항 터미널 이용료 등을 제공한다. 객실은 오션뷰·발코니 스위트·로얄 스위트 등으로 구분되며, 상품가는 28만원부터다. 또한 MZ세대를 겨냥해 뷰티·헬스 브랜드 체험존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하이라이트는 환상적인 해상 불꽃쇼와 월드 DJ 페스티벌 출신 DJ 주디가 펼치는 풀 파티, 그리고 부산 야경과 함께 새벽까지 이어지
자동차 연축전지 전문 기업 현대성우쏠라이트는 브랜드 마케팅 강화를 위해 자동차 문화 브랜드 피치스그룹코리아(이하 피치스)가 주최하는 뮤직 페스티벌 ‘ONE UNIVERSE FESTIVAL 2025’(이하 OUF 2025)를 2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 ‘OUF 2025’ 후원사 현대성우쏠라이트(왼쪽),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X피치스 스페셜 리버리(오른쪽)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OUF 2025’는 오는 8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이틀간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개최된다. OUF는 자동차 문화와 다양한 음악 장르가 결합된 복합 문화 페스티벌로, 매년 전 연령층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OUF 2025에는 글로벌 팝 아티스트 찰리 푸스(Charlie Puth), 찰리 xcx(Charli xcx)를 비롯해 국내 아티스트 CL, 빈지노, 비비, 올데이프로젝트 등 국내외 주요 아티스트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축제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관람객이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도록 부스 내부에 에어컨을 가동할 예정이며 △모바일 기기 충전을 위한 ‘부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8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원전 인력 양성 업무협약(MOU) 체결, 베트남 국가에너지산업공사(PVN) 경영진 면담, 원전 시설 견학 등 다각적인 협력 행보를 통해 양국 간 원전 분야 파트너십 본격화에 나섰다. ▲ 한전과 베트남 국가에너지산업공사(PVN)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원전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방한 첫날인 8월 11일(월) 한전과 PVN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원전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베트남 닌투언-2 원전 사업자인 PVN이 외국 기업과 체결한 첫 원전 협력 MOU로, 공동 실무그룹 구성과 인력 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을 통해 베트남의 원전 전문 인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베트남이 원전 도입을 재개하며 인력 양성을 중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력은 베트남의 니즈에 부응하고, 실질적인 사업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데 의미가 있다. 이튿날인 8월 12일(화)에는 한전 김동철 사장과 PVN 회장이 면담을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카페 밀(Café Meal)’ 트렌드에 맞춰 든든하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에그 함박 브리오슈 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투썸플레이스, 카페에서 즐기는 든든한 한 끼 ‘에그 함박 브리오슈 번’ 출시 최근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현상이 확산되며, 간편하면서도 실속 있는 식사 대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카페에서 식사를 겸하는 ‘카페 밀’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주목받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델리 라인업을 확장해 일상 속 한 끼를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제안한다. ‘에그 함박 브리오슈 번’은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 사이에 두툼한 함박스테이크와 에그 후라이를 넣고, 진한 풍미의 데미그라스 소스를 더한 핫 샌드위치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육즙이 가득 퍼지는 함박스테이크는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해 브런치부터 점심 대용까지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올데이 투썸 세트’로도 즐길 수 있다. 샌드위치, 샐러드, 베이글 & 스프레드 등 지정된 메뉴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하루 종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실속 세트로, 최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8월 13일 격투기 선수 추성훈 하이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2종(유자, 우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GS25가 출시하는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2종(유자, 우메)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은 추성훈이 상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시음, 라벨 디자인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은 사케 브랜드 ‘아키(AKI)’의 대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쌀 당화액을 베이스로 만든 하이볼로, 강한 탄산과 함께 과일의 풍미를 더해 샴페인처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자와 우메(매실)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도수 4%의 저도주로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즐기기 좋다. 가격은 한 캔 5000원이며, 3캔 구매 시 1만2000원에 제공된다. 최근 GS25 하이볼 트렌드를 살펴보면, 기존 위스키 기반의 하이볼에서 새로운 주종을 활용한 믹솔로지 상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지난 7월 출시한 ‘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은 와인 기반의 상품으로 안성재 셰프가 직접 맛 평가와 모델로도 참여해 큰 화제를 모으며, 현재 판매 1등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쌀을 기반으로 한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역시 고객
AX 전문기업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인도네시아에 이어 베트남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 왼쪽부터 LG CNS 현신균 사장, VNPT 또 융 타이(To Dung Thai) 회장, VNPT 응오 디엔 히(Ngo Dien Hy) 부사장,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김용식 CEO가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 CNS는 12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베트남 최대 국영 통신기업인 베트남우정통신그룹(이하 VNPT),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과 ‘베트남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은 양국의 투자 협력 관계 증진과 시장 진출 기회 모색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베트남 또 럼(To Lam) 서기장 등이 함께했다. MOU 체결식에는 LG CNS 현신균 사장과 VNPT 또 융 타이(To Dung Thai) 회장,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김용식 CEO 등이 참석했다. VNPT는 △통신 서비스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스마트시티 등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DX) 사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사업 가속화를 위해 한국과 베트남에서 클라우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은 중국 내 최대 한국 상품 전문 소매기업인 ‘룽마트 그룹(LongMart)’과 협업해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 중국 룽마트 매대에 진열된 아토팜 제품 중국 연변 연길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룽마트 그룹은 △룽마트 슈퍼마켓 △매일롱 편의점 △이각종 가맹편의점 △한류장터 등 총 500여 개에 달하는 점포를 보유했으며, 중국 소매 프랜차이즈 100대 순위에 포함된 기업이다. 연변 연길시는 한국과 지리적·문화적으로 가까워 한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특히 K뷰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중국 내수 시장 진입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시 차원에서 크로스보더(국경 간) 역직구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토팜은 지난 7일 ‘룽마트 슈퍼마켓’과 크로스보더 매장인 ‘한류장터’가 결합된 5개 점포에 선입점해 △MLE 크림 △MLE 로션 △탑투토 워시 등 자사 제품 3종을 현지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룽마트 그룹은 한국 제품을 직수입해 코스트코, 왓슨스 등 중국 전역의 주요 점포에 공급하는 도매 사업도 진행 중인데, 아토팜은 룽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