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이 지난 2일 파스타 메뉴 라인업인 ‘파스타헛’의 신메뉴 ‘오븐 파스타’ 8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자헛의 인기 피자 토핑을 파스타 메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으로, 피자헛만의 풍성한 토핑과 오븐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스타 메뉴의 전문성과 선택지를 강화했다. ▲ 피자헛, 파스타 라인업 강화… 파스타헛 ‘오븐 파스타’ 8종 출시 파스타헛 오븐 파스타는 기존에 피자로 즐기던 토핑을 파스타로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해 메뉴 선택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늘어나는 1인 식사 수요에 맞춰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파스타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파스타헛 오븐 파스타는 페페로니, 케이준 새우, 베이컨, 불고기, 버섯 등 피자헛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토핑을 활용해 풍성한 식감과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치즈를 더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만족감을 높였으며, 오븐 기반 조리 방식으로 따뜻하게 즐기는 파스타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신메뉴는 미트, 알프레도 크림, 상하이 등 총 3개 카테고리의 8종으로 구성됐다. 미트 라인업은 △페페로니 미트 파스타 △베이컨 미트 파스타 등 2종으로, 피자헛의 클래식 토핑과 미트 토마토소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19일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갈산동 380번지)에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굴포애(愛) 달밤 야외극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관련 행사 포스터 부평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4시, 친환경 모기퇴치제 만들기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을 시작으로 버스킹·요들송 등 사전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8시부터 애니메이션 영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상영한다. 영화는 서로 다른 존재 간의 우정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작품이다. 행사 참여는 사전 예약 또는 현장 관람으로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오는 10일부터 센터 블로그를 통해 선착순 50석을 모집하며, 예약자에게는 캠핑의자 좌석이 우선 제공된다. 현장 방문객도 자유관람석을 이용하거나 개인 캠핑의자와 돗자리를 지참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 굴포먹거리타운 참여상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안산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공모전 포스터 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와 AI를 분석·활용해 시민 편의 증진, 행정서비스 개선, 도시문제 해결 등 안산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다.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이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 서식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총 5개 팀을 선정하고, 총 500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 수상팀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아이디어 기획 부문 통합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AI 시대에는 양질의 데이터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경쟁력”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6월 10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6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 행사포스터 ㈜비아트론,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화성엔지니어링 주식회사, 주식회사 티마트 등 5개 업체가 반도체 분야 인력 18명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반도체 기구 설계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타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반도체 예방정비(PM) 엔지니어, 덕트 설비 점검원, 반도체 설치 및 조정 엔지니어 등이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관장 남기민)은 시니어 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을 통한 삶의 활력을 더하기 위한 예술체험 프로그램 <나란히 미술관>을 오는 6월 9일(화) 운영한다. ▲ 행사포스터 이번 프로그램은 ‘접근성’과 ‘포용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평소 미술관 방문 및 문화예술 향유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온 시니어 계층의 예술 경험을 위해 기획되었다. 미술관은 수원시 노인종합정신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참여자 모집부터 현장 이동 지원, 미술관 내 맞춤 동선 안내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신체적 조건이나 예술 경험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나란히 미술관>은 총 2부로 운영된다. 1부 ‘감상하고 함께 느끼기’에서는 현재 개최 중인 소장품 기획전 《블랑 블랙 파노라마》를 시니어 눈높이에 맞춘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관람한다. 이를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작품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 ‘참여작가와 함께하는 아트드로잉’은 이번 전시 참여작가인 이여운이 강사로 참여한다. 작가와 함께 수원의 대표 문화유산인 ‘팔달문’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39세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생애 첫 주택에 대한 대출이자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시는 청년의 단계별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에 이어 2025년부터는 ‘생애 첫 주택 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용인시에 소재한 주택을 생애 처음으로 구입한 청년이다. 주택은 가격 6억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여야 한다. 또 가구원 합산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공고일 기준 주택 구입 자금 대출 실행과 매매 잔금 지급, 소유권 취득, 전입신고까지 모두 마쳐야 한다.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접수처인 잡아바어플라이(apply.jobaba.net)에서 하면 된다. 시는 총사업비 1억 원 범위 내에서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해 대출이자를 지원하되, 신청 인원이 예산 범위를 초과하면 자립 준비 청년,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선정한다. 그 밖의 신청자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이 6일 경기도 소속 고등학생들과 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학생국제교육포럼(The 4th Student Global Education Forum)’을 진행했다.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__제4회_학생국제교육포럼_개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인류의 보편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자기주도적인 탐구 활동을 펼치는 협력 프로젝트형 원격 프로그램이다. 포럼에는 동두천외국어고, 원곡고, 백암고 등 경기도 내 12개교 학생 58명과 미국, 대만, 일본 등 해외 학생 42명 등 총 100명의 글로벌 인재들이 참여해 뜨거운 토론의 장을 벌였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전환: 어떻게 포용적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AI Transformation: How Can We Build an Inclusive Society?)’라는 대주제 아래 사전 실행학습부터 본 행사까지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됐다. 오전 시간에는 연세대학교 최영준 교수의 기조강연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원어민 강사들의 패널 토의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학생들이 사전 선택한 교육, 문화,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할리우드 거장들로 초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6월 개봉작 세 편 ‘디스클로저 데이’, ‘토이 스토리 5’, ‘슈퍼걸’을 소개한다. ▲ 6월 돌비 시네마 개봉작 포스터. 왼쪽부터 ‘디스클로저 데이’, ‘토이 스토리 5’, ‘슈퍼걸’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10일에는 영화계의 살아 있는 전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선보이는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한다. 세상을 뒤흔들 진실을 폭로하려는 두 주인공의 사투를 그리며 다시금 ‘그들’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또 한 번 세계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인류를 뒤흔들 거대한 진실의 모습은 돌비 비전의 깊은 명암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또한, ‘E.T.’, ‘쥬라기 공원’ 등 전설적인 OST를 탄생시킨 ‘존 윌리엄스’의 음악은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있는 사운드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여름 시즌 캠페인 모델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한 ‘아박은 뭘 해도 아박’ 광고 본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 투썸플레이스, 아일릿 원희와 함께한 ‘아박은 뭘 해도 아박’ 광고 본편 공개 이번 캠페인 영상은 투썸의 대표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을 중심으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아박의 매력을 담아냈다. ‘아박은 뭘 해도 아박’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어떤 조합으로 즐겨도 맛있는 아박의 특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일릿 원희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아박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하는 것이 이번 영상의 관전 포인트다. 각기 다른 아박 레시피가 리드미컬하게 전환되고, 원희를 중심으로 디저트와 음료가 한데 모이는 연출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다양하게 아박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원희의 재기발랄한 목소리로 ‘아무래도 좋아’라는 멘트가 더해져, 어떤 조합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박의 정체성을 유쾌하게 각인시킨다. 특히 이번 광고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디저트 커스터마이징 및 페어링 트렌드를
엔씨 김택진 대표와 엔비디아(NVIDIA) 창업자이자 CEO인 젠슨 황이 글로벌 파트너십 25주년을 기념해 한국 게이머들이 모인 PC방에서 깜짝 만남을 가졌다. PC방은 엔씨와 엔비디아가 사업 기반을 다져온 공간으로 양사에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장소다. ▲ 왼쪽부터 엔씨 김택진 CEO, 엔비디아 젠슨황 CEO 김택진 대표와 젠슨 황 CEO는 현장에서 차세대 윈도우용 슈퍼칩 RTX Spark를 소개하고, 지포스 RTX GPU, RTX Spark가 탑재된 노트북을 선물하는 등 이용자들과 활발히 교감했다. 이와 함께 RTX Spark가 탑재된 노트북을 통해 엔씨의 최신작 ‘아이온2’와 출시 예정 신작 ‘신더시티’의 플레이 화면도 공개해 이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엔씨와 엔비디아는 2000년대 초 ‘리니지’ 시리즈 개발을 시작으로 기술과 콘텐츠 전반에 걸쳐 전략적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게임스컴(Gamescom), 지스타(G-STAR),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서 공동 행보를 지속하며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해왔다. 엔씨 김택진 대표는 “2000년대 초부터 20년 넘게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새로운 시대 가치와 도시 정체성을 담은 ‘광명 시민의 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든다. 시는 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광명 시민의 노래 가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시민의 노래를 새롭게 정비해 미래세대까지 함께 부를 수 있는 밝고 지속가능한 도시 정체성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민이 직접 노래의 바탕이 되는 가사를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광명 시민의 노래’는 1981년 광명시청 개청 이후 광명시 상징물과 함께 제작된 곡으로, 그동안 시 공식 행사와 시민 화합의 자리에서 불려 왔다. 공모 주제는 광명의 일상과 행복, 자연경관, 역사와 문화 가치, 미래 비전 등이다. 광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령과 거주지 제한은 없다. 접수된 작품은 문학·음악 등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입상 후보 4개 작품을 선정한다. 이후 시민 온라인 투표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시상금은 총 300만 원으로, 대상 15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우수상 2명에게 각각 40만 원을 지급한다. 선정된 가사는 전문 작곡가의 작곡을 거쳐 새로운 ‘광명 시
광명시는 다회용컵 사용 확대와 회수율 향상을 위해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인 광명사거리 먹자골목과 무의공 음식문화거리에 있는 카페에서 다회용컵으로 음료를 포장한 경우, 이용 후 해당 카페에 컵을 반납해야 한다. 기존에는 다회용컵 이용 후 매장 외부에 설치된 수거함에 반납해야 했으나, 일부 컵의 미반납 등으로 회수율을 높일 필요성이 제기돼 참여 카페에 직접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했다. 또한 기존에는 음료 구매 시 제공하던 포인트 적립 방식을 컵 반납 시 근거리무선통신(NFC) 인증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용자가 컵을 반납한 뒤 근거리무선통신(NFC)를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반납 인증과 포인트 적립을 연계해 이용자의 자발적인 반납 참여를 유도할 목적이다. 이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운영 개선은 다회용컵 회수율을 높이고 자원순환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1회용품 감축 효과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024